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6.14 17:51:03
  • 최종수정2018.06.14 17:51:03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세계헌혈자의 날(14일)을 맞아 지난 13일 청주 헌혈의집 성안길센터 앞에서 '생명 나눔 페스티벌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충북일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14일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생명 나눔 페스티벌 공연 행사'를 열었다.

지난 13일 청주 헌혈의집 성안길센터 앞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충북혈액원과 민간협력단체 그린아트존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헌혈자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어쿠스틱 밴드, 관현악 앙상블, 오케스트라 등으로 진행됐으며, 성안길에서는 헌혈 캠페인 등 홍보도 이뤄졌다.

충북혈액원은 앞으로도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