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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수 충북북부보훈지청장 취임

"보훈가족 중심의 따뜻한 보훈정책 펴겠다"

  • 웹출고시간2018.06.14 13:40:35
  • 최종수정2018.06.14 13:40:35
[충북일보=충주] 41대 우진수(56)충북북부보훈지청장이 14일 오후 2시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우 지청장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경북대를 졸업, 1987년 공직에 입문한 후 국가보훈처 공훈심사과, 생활안정과 등을 거쳐 대구지방보훈청 총무과장을 역임했다.

이날 우 지청장은 취임사에서 "보훈가족 중심의 따뜻한 보훈정책을 펼쳐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직원들에게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자"며 "국가보훈을 통해 대한민국이 미래를 선도하는 국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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