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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 설성지구대, 범죄취약지역 야간 공폐가 수색

  • 웹출고시간2018.06.14 11:30:16
  • 최종수정2018.06.14 11:30:16
[충북일보=음성] 음성경찰서 설성지구대는 음성읍내 16개소, 원남면 5개소, 소이면 15개소 등 모두 36개소에 대한 범죄예방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야간 공폐가 일제수색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범죄취약지역의 CCTV 등 방범시설 미비, 성폭행·청소년 범죄악용에 대한 취약요인제거 등 사전예방의 일환으로 집중수색활동과 더불어 관내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반영해 필요시 집중순찰지역으로 등록·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신동환 설성지구대장은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는 공폐가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정기적 수색으로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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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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