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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직지코리아 업무 협약 체결

직지코리아 가면 롯데시네마 영화 2000원 할인

  • 웹출고시간2018.06.12 17:31:30
  • 최종수정2018.06.12 17:31:30

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와 롯데시네마가 업무 협약을 맺고 직지코리아페스티벌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 직지코리아
[충북일보=청주]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 대행)와 롯데컬쳐웍스(주)롯데시네마(관장 김화선)는 롯데시네마 청주에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입장권 연계 할인과 2018 청주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홍보에 협력한다. 롯데시네마는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공식 스폰서로 참여, 오는 6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페스티벌 입장권 소지자 및 페스티벌 방문 사진 인증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시네마 청주(청주점, 서청주점, 용암점), 대전(둔산점, 대전점, 대전센트럴점), 아산(아산터미널점)에서 동반 1인을 포함하여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영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스위트샵 콤보도 2000원 할인된다. 조직위는 페스티벌 홍보물에 롯데시네마를 공식 스폰서로 게재하며 페스티벌 행사장 안내소에 홍보 배너 설치와 홍보물 비치 장소도 제공한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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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