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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12 13:40:08
  • 최종수정2018.06.12 13:40:08

괴산군이 청사 내 부설주차장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 괴산군청
[충북일보=괴산] 괴산군이 군민들의 주차장 이용을 제고하고 주차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8년 2/4분기 부설주차장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자체점검반을 편성,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부설주차장 37개소의 운영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정기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기간에 △주차장 관리실태 △불법용도변경 여부 △물품적치 여부 △환경정비상태 등 전반적인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지반침하 또는 균열과 같은 주차기능 저해요소 등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군은 점검 후 경미하고 단순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시일이 소요되거나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부설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장시설 및 운영상 미비점 등을 보완해 군민의 안전과 주차 편의가 향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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