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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시장에 활력 불어 넣는 간판의 화려한 변신

중소기업소상공인진흥공단 공모사업 선정

  • 웹출고시간2018.06.12 13:02:36
  • 최종수정2018.06.12 13:02:36

음성군 음성읍 시장로 일대 노후화된 50개 점포 간판을 LED간판으로 교체해 한층 사기지가 밝아졌다.

ⓒ 남기중기자
[충북일보=음성] 음성군 음성읍 시장로가 알록달록한 입체적인 간판으로 화려하게 변신해 시장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음성전통시장상인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진흥공단 공모사업에 공모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는 '전통시장살리'의 일환으로 매달 시장에서 공연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간판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상인회는 공모사업을 통해 올해는 1차적으로 50개 점포의 간판을 교체했으며, 순차적으로 전통시장구간의 간판을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인도블럭(보도블럭) 공사, 비가림시설, 전선지중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음성시장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을 갖고 있다.

이러한 모든 사업을 이끈 서효석 상인회장은 2016년 상인회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상인회 회장에 추대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음성군 전체 시장 및 경제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서 회장은 "음성군 미래의 발전과 변화를 주도하고 지역 현안의 해결을 위해 젊고 참신한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며 "더 큰 도약, 발전하는 음성 건설을 위해 군민들과 힘차고 당당한 발걸음을 함께 시작하겠다" 말했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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