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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04 17:05:35
  • 최종수정2018.06.04 17:05:35
[충북일보] 청주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8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 1구를 현장 근로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 일부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 인근에서는 남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옷가지 등이 함께 발견됐다.

경찰은 남성의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유전자 감식을 벌이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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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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