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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산업 혁신성장 이루겠다"

박구선 오송재단 이사장 취임 100일

  • 웹출고시간2018.05.30 18:43:05
  • 최종수정2018.05.30 18:43:05
[충북일보] 박구선(사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이 30일 취임 100일을 맞아 "의료산업 혁신 성장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박 이사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 "취임 당시 일자리창출과 혁신성장, 지역 상생과 동반성장, 오송의 국가대표 바이오 클러스터화, 글로벌 진출역량 확보와 바이오 인재 양성, 좋은 일터 구축을 이루겠다고 약속했었다"며 "이 같은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시작한 지 100일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창출과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해 의료산업의 발전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앞으로 오송재단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그렇기에 앞으로 이룰 오송재단의 성과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이사장은 국가과학기술심의회(NSTC) 성과평가국장,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부원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기술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등을 역임한 바이오헬스 및 과학기술 정책분야 전문가다. 이사장 취임 전 2년 동안 오송재단에서 미래발전추진단장 및 전략기획본부장으로 근무를 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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