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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대폭 물갈이 예고

현 19명 중 8명 불출마, 2명은 도의원 출마로

  • 웹출고시간2018.05.29 13:26:11
  • 최종수정2018.05.29 13:26:11
[충북일보=충주] 이번 6.13 지방선거에 충주시의회 현역 의원이 대거 불출마하거나 체급을 올려 도의원선거에 출마해 8대 의회에서는 대폭 물갈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 충주시의회 의원 19명중 무려 8명이 불출마 하고, 2명이 도의원으로 체급을 올려 출마했다.

이로인해 오는7월 개원하는 8대 시의회는 새로운 인물들로 의회가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불출마 의원은 7대 전반기 시의장을 지낸 윤범로(64)의원, 전반기 부의장인 최용수(56) 전 의원,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인 이종구(59)의원,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인 최근배(75)의원, 부위원장인 우건성(63)의원,신옥선(65)의원, 행정복지위원장인 김기철(66)의원, 김인기(50)의원 등 8명이 불출마한다.

여기에 7대 후반기 의장을 지낸 이종갑(59) 전 의원이 광역의회 충주2선거구, 산업건설위원장을 지낸 정상교(57) 전 의원이 광역의회 충주1선거구에 출마했다.

반면 이번 선거에 출마한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헌식(64·3선·나선거구), 권정희(59·비례대표 초선·다선거구),천명숙(58·재선·마선거구), 허영옥(60·재선·사선거구), 자유한국당 김영식(60·초선·가선거구), 홍진옥(55·3선·다선거구),정성용(52·초선·마선거구),박해수(54·초선·바선거구), 바른미래당 이호영(62·초선·사선거구) 등 9명이다.

전 시의원인 출마자는 민주당 안희균(59·라선거구), 무소속 심재익(58·라선거구) 등 2명, 심흥섭(56·3선)전 충북도의회 부의장은 무소속으로 라선거구에 출마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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