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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옥천군연합사업단 100억 원 사업목표 추진결의대회 개최

  • 웹출고시간2018.05.28 13:04:35
  • 최종수정2018.05.28 13:04:35

농협옥천군지부 연합사업단이 28일 군지부 회의실에서 정병덕(오른쪽 두번째) 지부장, 관내 조합장 등이 참석해 100억 원 사업목표 추진결의대회를하고 있다.

ⓒ 농협옥천군지부
[충북일보=옥천] 농협옥천군지부 연합사업단이 28일 2018년 옥천군 연합사업 100억원 사업목표 추진결의 대회를 옥천군연합사업단 협의회 송오헌 조합장 등 옥천관내 조합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농협옥천군연합사업단은 2010년 3월 25억 원 사업을 시작해 2016년 67억 원, 2017년 84억 원 2018년 5월 현재 30억 원 달성으로 전년동기 대비 29.3% 성장해 2018년도에는 100억 원 이상 매출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연합사업단은 2018년 연합사업 100억 원 목표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도 제시하였다 옥천군청 지자체와 연계한 향수30리 홍보 판촉 사업, 농가 조직화를 통한 농업인 사업참여 의지 제고, 농협 대형유통매장을 통한 홍보 판촉 행사 실시, 도매시장 적극 공략, 사업평가회, 향수30리 복숭아 수출 협약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옥천군연합사업 목표를 조기에 달성키로 결의했다.

김장범 연합사업단장은 "2018년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농가조직화는 물론 다양한 품목 개발과 거래처를 확보해 농가소득 5천만 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더불어 적극 노력은 물론 판촉활동을 통한 옥천군 대표브랜드 '향수30리'가치를 높여 나아겠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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