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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그룹 이병무회장, 아름다운 나눔 실천 귀감

매년 1천만 원씩 특별회비 기부로 사랑 나눔

  • 웹출고시간2018.05.15 11:35:16
  • 최종수정2018.05.15 11:35:16

이병무

아세아그룹 회장

[충북일보=제천] 아세아그룹 이병무 회장이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2012년부터 매년 1천만 원의 특별회비를 기부하며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전국의 세대부와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로를 통해 모금하고 있으며 올해 470억 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모금된 회비는 국제구호활동(난민어린이 좁기, 지진피해 긴급구호 및 재건복구 등)과 세월호 참사, 대형화재사고 등 긴급구호 물품 지원 등 다양한 구호활동 비용으로 사용된다.

아세아시멘트 관계자는 "적십자 회비모금 운동이 각계각층으로 확산되고 성숙한 기부문화가 정착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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