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인물사진가 정만희의 '제가 모델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충북경제사회연구원 원장 이두영

  • 웹출고시간2018.05.13 14:16:08
  • 최종수정2018.05.13 14:16:08

이두영 (66년. 충북경제사회연구원 원장)

[충북일보] 청주로컬후드네트워크와 6·13지방선거 청주시장 후보들 간에 로컬후드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이 문암생태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청주로컬후드네트워크 공동대표로서 충북시민운동의 대부격인 이 두영 선생(사진)이 이 운동을 이끌고 있습니다.

로컬후드운동은 세계화의 흐름 속에 글로벌후드가 확산되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추구하는 소비자와 생산자의 자발적인 대안운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정만희 인물사진가
배너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