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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4.18 17:34:42
  • 최종수정2018.04.18 17:34:42
[충북일보] 신임 충북체조협회장에 윤기석 ㈜한길 이에스티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충북체조협회는 18일 청주S컨벤션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충북체육회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을 비롯한 시·군체조협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신임 회장 취임식 및 전임 김헌수 회장 이임식을 열었다.

윤 신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충북체조의 미래를 선도하고 체육인 모두가 성장해야 하는 '조정자 역할'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단결하는 모범적인 단체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청주 오창 출신인 윤기석 신임 회장은 충북고등학교, 청주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충북체조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엘리트 선수 저변확대 등을 통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효자종목이다. 지난해 도내 일원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윤나래(제천시청)가 개인 4관왕을 획득하는 등 종합 2위를 달성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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