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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갑 전 단양군의원 3선 도전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가 선거구에 출마

  • 웹출고시간2018.04.17 17:45:16
  • 최종수정2018.04.17 17:45:16
[충북일보=단양] 단양군 장영갑 전 군의원이 또 한 번 군의원에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장 전 의원은 가 선거구에 출마를 결정하며 지난 5대와 6대 단양군의원의 8년 경험을 토대로 단양군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단양읍을 인구 2만 명이 생활하는 자족 거점도시로 만들어 지역경제활성화를 견인하고 관광산업의 효과가 단양읍에서 인근 지역으로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행정기관의 관심이나 복지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없도록 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의 눈높이에서 마을별 현안사업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단양 금곡초와 단양중·공고를 졸업한 장 전 의원은 6대 단양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쏘가리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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