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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양궁팀, 국가대표 3명 선발

김우진·임동현·최보민

  • 웹출고시간2018.04.16 18:17:06
  • 최종수정2018.04.16 18:17:06

양궁국가대표로 선발된 청주시청 소속 김우진(오른쪽), 임동현 선수.

[충북일보] 청주시청 양궁팀 임동현과 김우진, 최보민이 양궁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18회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하게 된다.

김우진은 지난 12~16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종합점수 1위를 획득했다. 임동현도 종합점수 4위를 차지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앞서 지난 4일 기계식 활을 쏘는 종목인 컴파운드 여자부에 출전한 최보민이 종합 2위를 기록해 일찌감치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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