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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고분자학술상' 받은 고려대 세종캠퍼스 김환규 교수

  • 웹출고시간2018.04.16 15:10:54
  • 최종수정2018.04.16 15:11:01

김환규

[충북일보=세종] 고려대 세종캠퍼스 신소재화학과 김환규(61·사진) 교수가 최근 한국고분자학회로부터 '한화고분자학술상(구 삼성고분자학술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등재(登載) 시 국제적 영향력을 지닌 최우수 논문으로 평가받는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에도 그 동안 163편의 논문을 발표, 편당 32회 이상 인용됐다.

울산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한 김 교수는 카이스트(KAIST)에서 화학 석사,미국 카네기멜론대(화학)와 코넬대(재료공학)에서 각각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화학연구소와 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한남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등을 거쳐 2007년 3월 고려대 세종캠퍼스 신소재화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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