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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교향악단, 제천에서 열린음악회 개최

시민들에게 봄꽃 같은 아름다운 선율 선사

  • 웹출고시간2018.04.16 11:53:57
  • 최종수정2018.04.16 11:53:57
[충북일보=제천] 충북도립교향악단이 오는 20일 오후7시30분 제천문화회관에서 '팝페라 듀오 블레어와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갖는다.

시·군 순회연주회인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양승돈이 39명의 단원과 함께 1시간여 동안 제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의 곡을 선사한다.

또 안산코리아클래식콩쿨 전체대상을 차지한 피아노 신동 배용준과 충북도립교향악단 트럼펫 노민호, 그리고 팝페라 가수 블레어가 협연자로 나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한다.

특히 우리 귀에 친숙한 서곡 '피가로의 결혼',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순간',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 '운명', 영화 어바웃 타임의 '일 몬도' 등을 선보여 듣는 이에게 색다른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봄과 함께 찾아온 이번 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봄꽃 같은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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