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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합동 교외 생활지도 실시

청소년 일탈과 비행 예방하고 선도 목적

  • 웹출고시간2018.04.16 15:28:17
  • 최종수정2018.04.16 15:28:17
[충북일보=단양] 단양교육지원청은 16일 단양군 교외생활지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합동 교외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관내 초·중·고 생활지도 담당 부장교사, 학교폭력담당교사, 단양경찰서 전담 경찰관 등이 참석해 교외 생활지도 운영을 위한 계획을 논의하고 협조 방안을 토의했다.

합동 교외 생활지도는 단양관내 청소년의 일탈과 비행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차분하고 건전한 학생 생활문화 정착과 각종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김대수 교육장은 "교육청과 학교, 경찰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제로 학교 내에서의 생활지도뿐만 아니라 교외생활지도에 노력을 기울여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에 힘쓰자"고 독려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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