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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4.16 15:19:33
  • 최종수정2018.04.16 15:19:33
[충북일보=옥천] 옥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원센터는 16일 자전거 교통문화실천 옥천지부와 옥천군 관내 초중학교 자전거 안전교육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옥천교육청은 2018년 특색사업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원하는 모든 초중등학교에서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실시한 사전수요조사에서 대다수의 옥천군내 학교가 자전거 안전교육 참여키로 했다.

자전거 안전교육을 희망해 온 옥천군내 학생수는 현재 총 797명으로, 학교에서 직접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 보면서 안전교육을 받게 된다.

자전거 교통문화실천 옥천지부에서는 안전사고에 대한 위기대처능력 및 문제해결력을 고취하고, 실기 위주의 수업으로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흥미를 북돋을 예정이다.

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향수 100리길로 자전거 타기에 좋은 옥천의 지역색에 맞추어 학교에서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보다 즐겁고 안전한 학생 생활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자전거 안전용품 배포, 자전거 면허제도 운영, 토요일 자전거 나들이 운영을 통해 자전거 타기의 즐거움 또한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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