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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4.12 18:52:23
  • 최종수정2018.04.12 18:52:23

충주교육지원청은 12일 오후 3시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생태자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충주교육청
[충북일보=충주] 충주교육지원청은 12일오후 3시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생태자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충주예총미술협회 이종성 회장과 민족미술인협회 소속 이호훈 화가, 건국대학교 실내디자인학부 김진우 교수,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을 비롯, 학생봉사단과 교직원, 학부모, 벽화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생태자람봉사단은 충주교육지원청 '중원의 살터 생태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중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화가 등 지역사회 전문가의 지도아래 관내 학교 벽화 조성에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3월 교육지원청의 모집 공문을 통해 충주중앙중 '꿈그림' , 충주여중 '미다믄' , 충주시청소년수련원 '누리보듬' 동아리가 선정되어 충주교육지원청의'중원의 살터 생태자람봉사단'으로 발족한 것이다.

이와 함께 오석초, 산척초, 가흥초, 충주남산초가 벽화조성을 희망했으며, 앞으로 생태자람봉사단은 벽화 희망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협의를 거쳐 5월부터 벽화 봉사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벽화 조성에는 해당 학교의 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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