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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유행열 후보 미투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한국당 충북도당 성명 발표

  • 웹출고시간2018.04.12 20:00:01
  • 최종수정2018.04.12 20:00:01
[충북일보]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에게 제기된 '미투(#Me too)' 의혹에 대해 "집권당인지 성추문 전문당인지 부끄럽기 그지없다"고 비난했다.

한국당 도당 이태훈 대변인은 12일 성명을 내 "우건도 충주시장 예비후보의 성추행 의혹에 이어 또다시 민주당 유력인사의 성폭행 시도 의혹은 충격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만일 이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는 유행렬 후보 개인의 자질론을 넘어 내로남불 문재인 정권의 도덕성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는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는 속담처럼 유행렬 예비후보와 관련된 성폭행 의혹도 사실은 아닌지 사법당국에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 밝혀내야 할 것"이라며 "도당은 다시 한번 사법당국의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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