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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화 활짝 핀 계룡산으로 놀러 오세요"

14~15일께 절정,22일엔 괴목대신제 열려

  • 웹출고시간2018.04.12 10:31:31
  • 최종수정2018.04.12 10:31:31

계룡산국립공원 갑사 오리숲 일대에서 활짝 핀 황매화.

ⓒ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충북일보] 계룡산국립공원 갑사(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오리숲 일대에서 벚꽃이 지기 시작하면서 황매화가 활짝 피었다.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는 12일 "국내 최대 규모의 황매화 군락지인 갑사주차장∼갑사 2㎞ 구간에서 고목과 황매화가 어우러져 있다"며 "꽃은 이번 주말인 14~15일께 절정을 이룬 뒤 이달말까지 피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무소는 "올해는 3월말 이후 계룡산 지역 평균기온이 높아 꽃 만개(滿開) 시기가 예년보다 1주 정도 이른 것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달 22일(일)에는 갑사주차장 인근에서 '괴목대신제(槐木大神祭)'가 열린다.

공주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계룡산국립공원 갑사 오리숲 일대에서 활짝 핀 황매화.

ⓒ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계룡산국립공원 갑사 오리숲 일대에서 활짝 핀 황매화.

ⓒ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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