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세종시의원 후보 8명 확정

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 문찬우 씨 포함

  • 웹출고시간2018.04.11 17:47:57
  • 최종수정2018.04.11 17:47:57
[충북일보=세종]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이 오는 6월 13일 치러질 세종시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 8명을 1차 발표했다.

세종시당은 11일 "전체 16개 선거구 가운데 후보가 1명씩(단수) 접수한 선거구를 대상으로 3차례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와 부적격 심사, 면접 등을 거친 뒤 오늘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후보 가운데 현역은 12선거구(신도시 종촌동 2~7, 10, 17~20통)에서 출마할 김복렬(56·여) 비례대표 세종시의원 뿐이다.
최연소 후보는 11선거구(종촌동 1, 8~9, 11~16, 21통)에서 출마할 문찬우(28·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씨다.

4선거구(연동·부강·금남면)는 현역인 장승업 의원과 박인원 씨(55·부강초등학교 운영위원장)가 경합됨에 따라 이번 발표에서는 제외됐다.

한편 현역 세종시의원 5명 중 3명(이충열,이경대,김선무)은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세종시당은 밝혔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