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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가 정만희의 '제가 모델이 되어드리겠습니다'

학교문화예술교육 예술강사 남인숙

  • 웹출고시간2018.04.11 15:49:26
  • 최종수정2018.04.11 15:49:26

남인숙(72년생. 학교문화예술교육 예술강사)

[충북일보] 병신춤을 추기 위해서 병신처럼 됐던 여자 공옥진.

지난 4월 8일 청주아트홀에서 있었던

'송 범 춤 그 후 여덟 번째 이야기 봄, 봄'에 초대받아 공연했던

장애인보호작업장 '담쟁이난타동아리' 팀을 이끌었던 남인숙.

그녀도 장애인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 장애인처럼 된 여자였습니다.

/ 정만희 인물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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