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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3.13 11:16:10
  • 최종수정2018.03.13 11:16:10

정병덕(왼쪽) 농협옥천군지부장이 13일 법인 신용카드 적립기금 2천25만원을 김영만 옥천군수에게 전달하고 있다.

ⓒ 옥천군
[충북일보=옥천] 옥천군은 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로부터 법인 신용카드 등 사용에 따른 적립 기금 2천25만원을 전달 받았다.

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는 군에서 사용하는 법인 신용카드, 민간단체 보조금카드, 공무원 맞춤형 복지카드 등의 이용실적에 대한 0.1~1% 정도의 적립 포인트를 기금으로 만들어 해마다 군에 지원하고 있다.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억6천만원이 전달됐다.

군은 해마다 이 기금을 세입 조치해 일자리 창출과 주민지원 사업 등의 예산으로 편성해 사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각종 예산집행에 있어 신용카드 사용을 우선 권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입 증대와 예산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신용카드사용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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