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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2020년까지 세종·전주에 공간드림센터 구축

  • 웹출고시간2018.03.12 17:31:26
  • 최종수정2018.03.12 17:31:26

LX 캐릭터

[충북일보=세종]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가 서울에 이어 오는 2020년까지 세종과 전주에도 LX공간드림센터를 구축한다.

센터는 사무실, 회의실, 1인 스타트업 존(초기벤처기업 용 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공간정보 관련 창업을 꿈꾸는 국민은 이곳에서 각종 정보를 원스톱(일괄)으로 제공받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

한편 공사는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서울지역본부 5층에서 LX공간드림센터 문을 열었다.

일제 강점기인 1938년 1월 24일 재단법인 조선지적협회로 출발한 공사는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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