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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9일부터 조치원정수장서 '에코예술공방' 운영

  • 웹출고시간2018.03.12 16:16:14
  • 최종수정2018.03.12 16:16:14
ⓒ 세종시문화재단
[충북일보=세종] 세종시문화재단이 오는 19일부터 조치원정수장(조치원읍 수원지길 75-21)에서 '2018 에코(Eco)예술공방'을 운영한다.
ⓒ 세종시문화재단
공방은 △목공예 △섬유공예(태피스트리) △프랑스자수 △실크스크린 △가죽공예 △어린이 예술공방 등 6개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5월말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없으나 섬유공예와 어린이 예술공방을 제외한 4가지 프로그램은 재료비(1인당 1만5천~10만 원)를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044-868-4081~4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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