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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보은군 여성회관 교육 개강식

총 13개 과정, 538명 평생교육 참여

  • 웹출고시간2018.03.12 17:50:02
  • 최종수정2018.03.12 17:50:02
[충북일보=보은] 보은군 여성회관은 12일 여성회관 다목적실에서 교육생과 강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올해 여성회관 교육은 기존 인기과정인 에어로빅, 요가, 스포츠댄스와 신규 과정인 제과제빵, 홈패션Ⅰ&Ⅱ, 서양자수, 요리하는 남자, 샌드위치&도시락 등을 포함해 모두 13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생은 모두 538명이다.

특히 일부 과정은 등록을 원하는 군민이 많아 교육생을 추가로 모집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은 오는 5월 4일까지 전문강사를 초빙해 과정별 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 교육생은 오는 8월 중 모집할 계획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여성회관 교육을 통해 익힌 재능이 자기 계발 및 재취업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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