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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3 22:21:12
  • 최종수정2018.02.13 22:21:12
[충북일보=청주] 청주예총 회장에 진운성 충북연극협회장이 당선돼 앞으로 4년간 청주예총을 이끌어가게 됐다.

진 신임 회장은 13일 오후 청주예술의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정기총회에서 오선준 현 회장과 결선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58표 대 40표로 승리했다.

그는 당선 인사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회원간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하고 "변화하는 예총, 하나되는 예총, 함께하는 예총이 되는 한해가 되리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수석부회장에 유제완(청주문인협회), 부회장에 주충식(청주사진작가협회), 성낙훈(청주미술협회), 유일상(청주국악협회), 박향남(청주무용협회), 김영각(청주건축가회)씨가 각각 선출됐다. 또 금년도 주요사업으로는 제15회 청주예술제, 제19회 청소년 한마음축제, 제6회 청주·돗토리시 자매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 제17회 망선루 전국 서예공모대전, 제17회 청주 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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