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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3 15:39:17
  • 최종수정2018.02.13 15:39:17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취업준비생과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시세 30% 수준의 청년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https://apply.lh.or.kr)에서 오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받는다.

대상은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타 시·군 출신자나 대학·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년 이내인 취업 준비생이다.

청년매입임대의 1순위 입주자격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및 보호대상 한부모가정의 청년, 2순위 자격은 월평균 소득 50% 이하(3인 기준 월 244만 원), 3순위 자격은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가구의 청년이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주변 시세 30~5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매입임대주택에 거주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생애단계별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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