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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3 13:28:30
  • 최종수정2018.02.13 13:28:30

충북문화관에 전시중인 박영대 화백의 생명과 리듬.

ⓒ 충북문화관
[충북일보] 충북문화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청주를 찾는 귀성객을 위해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에도 정상 개관한다.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는 충청북도 신소장품전이 진행되며 이 전시는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향토작가의 작품 15점과 충북미술대전 대상작을 함께 전시한다. 전시 기간은 13일부터 25일까지.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충북문화관이 도심 속 쉼터 기능을 담당하고 도민의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소통의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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