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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영동군협의회 탈북주민 격려

가정방문 설명절 성품 직접 전달

  • 웹출고시간2018.02.13 15:41:31
  • 최종수정2018.02.13 15:41:31
[충북일보=영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는 13일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수련관에서 설명절 음식만들기를 했다.

이날 이들은 직접 만든 명절 음식과 협의회에서 준비한 상품권을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고향에 가족을 두고 온 북한이탈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각가정을 직접 방문, 성품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영동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다가오는 통일을 위해 해마다 각 가정을 방문해 탈북민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들을 듣고해결하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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