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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2 21:26:44
  • 최종수정2018.02.12 21:26:44
[충북일보] 다시 찾아온 혹한 속에서 함박눈이 내렸다. 11~12일 연속 내린 눈이 오후 들어 얼어붙으면서 출·퇴근길 안전이 걱정스럽다. 이날 오후 청주시 성안길에서 옷깃을 세운 시민들이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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