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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 초등학교 분리수거장에서 불… 학생 870여 명 대피

  • 웹출고시간2018.02.12 16:23:03
  • 최종수정2018.02.12 16:23:33
[충북일보] 12일 낮 12시께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의 한 초등학교 분리수거장에서 불이나 학생 87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판넬 건물 32㎡를 태워 706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조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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