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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농민회, 2018년 정기총회 개최

우리 생활에 필요한 응급처치 교육도 받아

  • 웹출고시간2018.02.12 14:15:12
  • 최종수정2018.02.12 14:15:12

12일 농협영동군지부회의실에서 한국새농민중앙회 영동군지회 회원들이 참석해 2018년 정기총회를 열고 있다.

[충북일보=영동] (사)한국새농민중앙회회 영동군회는 12일 농협영동군지부 회의실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새농민회 영동군회는 2018년 사업계획을 진행하면서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도 받았다.

응급처치교육은 국제응급처리센터에서 진행했다.

임용택 회장은 "어느 순간 무슨 일이 닥칠지 모른다"면서 "우리 농업인들도 평소 응급처치 방법을 습득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새농민회는 자립, 과학, 협동의 모토아래 선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며, 영동군회는 현재 29부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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