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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1 14:54:29
  • 최종수정2018.02.11 14:54:29
[충북일보] 충북새마을회는 9일 충북새마을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화련 대화건설(주) 대표이사를 20대 충북새마을회장으로 선출했다.

충추 출생인 이 신임 회장은 대전고와 동국대(경영학과),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공인회계사로서 산동회계법인과 청운회계법인에 근무했으며, 현재는 청주에 소재한 대화건설(주)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 신임 회장은 "충북새마을회장의 책임을 맡겨준 12만 새마을가족에 감사드린다"며 "조직의 역량강화와 SMU포럼 활성화, 지구촌공동체사업 및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사업 추진 등 앞서가는 새마을운동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취임식은 오는 3월 중 열릴 예정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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