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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1 13:32:16
  • 최종수정2018.02.11 13:32:16
[충북일보] 낙엽송 가지에 하얀 예술이 펼쳐진다. 하얀 상고대와 파란 하늘이 기막히다. 오후 역광이 겨울 신비감을 키워준다. 하늘과 땅 사이로 하얀 고독이 흐른다. 자연이 주는 선물은 언제나 감동이다. 햇살 머금은 잔설이 영롱하게 빛난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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