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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신협 이사장 선거 '성명모' 선출

조합원을 위한 음성신협 만드는데 최선

  • 웹출고시간2018.02.11 14:15:47
  • 최종수정2018.02.11 14:15:57
[충북일보=음성] 제7대 음성신협 이사장을 뽑는 상임 이사장선거에서 성명모 후보가 이기연 후보를 가볍게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음성신협은 이사장 선거에 앞서 지난 8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제32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2017년 결산 및 잉여금처분 승인의 건,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등 본회의 안건을 처리하고 이사장 선거에 출마한 성명모 후보와 이기연 후보의 정견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어 10일 치러진 상임 이사장과 더불어 부이사장, 이사, 감사 등 임원선거를 실시한 결과 총투표수 1천622 표(무효표 4 ) 가운데 성명모 후보가 1천293표를 얻어 325표를 득표한 이기연 후보를 968표차로 가볍게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부이사장에는 박군일 씨가, 이사에는 임경빈·주상국·서장원·장두영·한명환씨가 선출됐다. 감사에는 안정천·김홍배씨가 선출됐다.

성명모 신임 이사장은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음성신협의 미래와 희망을 위해 조합원이 주인 되고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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