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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1 17:01:16
  • 최종수정2018.02.11 17:01:16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영동] 추위가 주춤한 가운데 흔히 백조라고 불리는 겨울철새 큰고니(천연기념물 201호) 가족들이 금강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영동군 심천면 금강 상류지역은 수심이 깊지 않고 먹이가 풍부해 해마다 고니들이 이 곳을 찾아와 겨울을 나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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