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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연수119안전센터 개청식

장비 4대·인력 16명배치,연수동 등 7개동 소방업무 수행

  • 웹출고시간2018.02.08 15:07:34
  • 최종수정2018.02.08 15:07:34

충주소방서 연수119안전센터가 8일 오전 개청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 충주소방서
[충북일보=충주] 충주소방서 연수119안전센터가 8일 오전 개청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임순묵·이언구·김학철 충북도의회의원, 이종갑 충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 오영수 충북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각 의용소방대장, 지역주민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신축청사는 19억2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8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부지 1천748㎡에 지상2층 994㎡규모로 건축됐으며, 지상1층에는 차고와 사무실, 지상2층에는 심신안정실, 의무소방원생활관, 다목적실, 구내식당 등을 갖추었고, 중형펌프차와 구급차 등 장비 4대와 인력 16명이 배치돼 연수동과 성내동, 성서동 등 7개동을 관할구역으로 소방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연수119안전센터 운영으로 도심지역에 대한 보다 조직적이고 전문적인 소방 활동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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