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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08 14:07:04
  • 최종수정2018.02.08 14:07:04

설 연휴를 맞아 2월 8일부터 20일까지 세종전통시장(조치원읍) 주변 도로에서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세종] 올해 설연휴(15~17일)를 맞아 8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전국 522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서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세종시내에서는 조치원읍에 있는 2개 시장(중앙시장, 5일장)이 해당된다.

행정안전부는 "연휴를 전후해 장을 보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주차 허용에 따른 혼잡을 덜기 위해 시장 주변에는 교통경찰관과 주·정차요원이 배치된다.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www.korea.kr)·행정안전부(www.mois.go.kr)·경찰청(www.police.go.kr)이나 해당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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