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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새마을금고 제40차 정총 성료

회원 2만명, 총자산 2천407억원으로 '충북북부 1등금고' 인증

  • 웹출고시간2018.02.06 16:42:06
  • 최종수정2018.02.06 16:43:06

충주문화새마을금고(이사장 강칠원)제40차정기총회가 6일오후 호암체육관에서 회원3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김주철기자
[충북일보=충주] 충주문화새마을금고 제40차 정기총회가 6일오후2시 호암체육관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및 조합원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이구승 회원이 새마을금고 충북지역본부장 표창, 임승우 이사와 이웅수 회원이 충주시장 표창, 김현주 주임이 충주시새마을금고협의회장 표창, 김선웅·문형은 회원이 이사장 공로패, 정민환·김선희 회원이 이사장 감사패, 안무웅 회원등 10명이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또 학교발전기금으로 남강초에 200만원, 대림초에 200만원, 금릉초에 300만원이, 장학금으로 남한강초에 20만원, 대림초에 20만원,금릉초에 50만원,충주시장학회에 1천만원, (재) 중원장학회에 1천만원, 충주고·충주여고·대원고·예성여고 등 40명에 4천만원 등 총 7천290만원이 전달됐다.

충주문화새마을금고(이사장 강칠원)제40차정기총회가 6일오후 호암체육관에서 회원3천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은 강칠원 이시장(오른쪽)이 이구승씨에게 새마을금고충북지역본부장 표창을 전수하고 있다.

ⓒ 김주철기자
복지사업으로 초등학교 4교에 711만원, 단체 20건에 610만9천원, 장학금 59건에 6천599만여원, 좀도리지원으로 경로당 유류지원 10곳에 500만원, 경로당 쌀 지원 306만원소녀소녀가장 및 저소득 가정 지원 113건에 508만5천원 등 총 267건 1억166만여원을 지원했다.

특히, 강 이사장은 사비로 한국교통대에 6천만원, 고향인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경로당에 500만원 등 총 9천100만원을 전달,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화새마을금고는 2017년말 현재 회원 2만명에 총자산 2천407억원, 공제계약고 3천991억원, 당기순이익 20억2천여만원, 자기자본 335억원을 보유한 '충북북부지역 1등급 금고'다.

강칠원 이사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원들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이라며 "회원들이 맡겨준 소중한 재산은 임직원 모두가 성심을 다해 조금이라도 더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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