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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06 13:44:17
  • 최종수정2018.02.06 13:44:17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헌혈행사에 참여한 에버다임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지역 중견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는 (주)에버다임(대표이사 전병찬) 임직원 40여명이 자발적 헌혈행사에 참여 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 임직원들은 6일 회사를 내방한 헌혈차량에서 생명 나눔 헌혈행사를 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이날 헌혈행사는 계속되는 맹추위와 학교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에버다임은 앞으로도 사회적 기여와 이웃사랑 실천의 자리에 지속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전병찬 대표는 "헌혈은 따뜻한 지역사회 사랑의 실천이자 고귀한 생명운동이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헌혈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 동참해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에버다임은 지난1997년 한우티엔씨 설립된 건설 기계 제조업체로 2007년 에버다임으로 상호를 변경, 각종 건설 기계와 재난 현장에 필요한 소방·특장차를 비롯해 콘크리트 펌프트럭, 어태치먼트, 타워크레인 등 각종 건설기계를 생산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중동지역과 유럽·러시아·아시아·아프리카·남미·북미·오세아니아 등으로 수출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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