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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06 13:42:28
  • 최종수정2018.02.06 13:42:28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설 명절 특별 성묘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설 연휴 동안 월오동 목련공원, 가덕 매화공원, 오창 장미공원에 2만 여명의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교통체증이 심한 목련공원 내 300대의 대규모 임시주차장을 조성·운영할 계획이다.

성묘객을 위한 종합대책반도 꾸린다.

청주 예술대와 목련공원을 오가는 시내버스는 6회 증차한다.

설 명절 당일 공원묘지의 매장과 목련원의 화장업무는 휴무다. 민원실은 비상대책상황근무 및 사용연장허가 민원업무만 처리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목련공원 주변 교통이 혼잡스러울 것으로 예상되니 분산성묘 및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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