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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성면 맞춤형복지팀, '이동 복지사랑방' 운영

안남, 안내, 청성, 청산 4개 면 맞춤형복지서비스 홍보

  • 웹출고시간2018.02.06 13:38:14
  • 최종수정2018.02.06 13:38:14
[충북일보=옥천] 2018년 1월 1일 신설된 옥천군 청성면 맞춤형복지팀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을 홍보키로 했다.

옥천읍과 동이면에 이어 신설된 청성면 맞춤형복지팀은 권역형으로 청성, 청산, 안남, 안내 4개 면을 담당하며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및 서비스연계, 지역자원 발굴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2개월간 운영되는 '이동 복지사랑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계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0개 경로당을 순회, 9988행복지키미 교육 및 이장회의 등 총 37회 홍보했다.

'이동 복지사랑방'은 맞춤형복지서비스 홍보는 물론 취약계층 현장 발굴, 단순민원 상담까지 해주어 평소 행정기관 방문을 망설이던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3월 15일까지 권역 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의와 경로당을 순회하며 맞춤형복지서비스 홍보와 취약계층 발굴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청성면은 지난 1월 17일 담당권역(안남,안내,청성,청산) 실무자 간담회를 갖고 금년에 추진할 취약계층 일제조사 및 맞춤형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나누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의 안정적이고 조속한 정착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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