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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05 17:26:21
  • 최종수정2018.02.05 17:26:21
[충북일보=청주] 청주우체국이 개국 12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개국 120주년 기념 추억의 사료 전시회'를 청원구 율량동 청사 3층에서 연다.

이와 관련해 청주우체국은 오는 20일까지 청주우체국과 관련된 사료나 물품(사진, 엽서, 보도자료 등)을 접수한다.

제공된 물품은 전시회 이후 반환된다.

청주우체국과 관련된 자료나 물품을 갖고 있는 시민은 청주우체국 지원과(043-711-0711~4)로 제공하면 된다.

이상명 청주우체국장은 "청주우체국 개국 120주년은 청주우체국 뿐만 아니라 청주시 전체적으로도 역사적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받는 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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