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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31 17:04:46
  • 최종수정2018.01.31 17:04:46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청주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청원생명딸기'의 본격 출하 성수기를 맞아 적극적인 판촉에 나선다.

시는 1~7일 상당구 용암동 농협충북유통 하나로마트에 특별행사장을 마련, '청원생명딸기'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원생명딸기' 무료시식을 비롯해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청원생명딸기'는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현재 청주지역 내 93농가 54.5ha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고 있다.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아 딸기 과피가 단단하고 식감이 좋다.

특히 13bix 이상의 당도만 출하해 품질이 뛰어나다.

원상연 원예유통과장은 "청원생명딸기의 전국브랜드 육성을 위해 생산량을 규모화하고, 청원생명딸기가 전국적인 브랜드로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청원생명 브랜드 소비자 인식제고 및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청원생명농산물 팔아주기 릴레이 마케팅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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