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18 음성품바축제 포스터 공모

오는 28일까지 신청서 접수, 최우수 200만 원 상당의 시상금 지급

  • 웹출고시간2018.01.31 11:41:14
  • 최종수정2018.01.31 11:41:24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2018년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 포스터를 이달 28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당선작을 공모해 선정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올해 음성품바축제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에 걸쳐 음성설성공원 및 음성꽃동네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모에는 음성품바축제의 주제 및 이미지에 부합하고 의미가 함축적으로 표현돼야 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당선자에게는 최우수 200만 원, 우수 100만 원, 장려 50만 원 상당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응모 신청서는 음성품바축제 홈페이지(www.pumba21.com) 및 음성군청 홈페이지(www.eumseong.go.kr)에서 내려받기 가능하며, 신청서 제출은 음성예총 이메일(pumba2241@hanmail.net) 또는 우편, 방문 접수를 받는다.

품바축제기획실무위원회는 응모작 중 최우수(1명), 우수(1명), 장려(3명) 등 모두 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심사결과를 3월중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송기섭 진천군수

[충북일보] 충북 시장·군수 중 지난해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셀카 사진 1장으로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사람이다. 송기섭 진천군수의 표정을 보면 선하다는 생각이 든다. 선한 얼굴로 뒷좌석에 앉은 문 대통령을 투샷으로 셀카에 담으려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송 군수는 진천군수 재선거로 선출직에 입문했다. 이후 군정 측면에서 많은 성과를 올렸다. 송 군수를 만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문 대통령과의 각별한 인연을 다시 한 번 듣고 싶었다. ***대담=김동민 편집국장 ◇'장난꾸러기' 문재인 대통령 셀카 어떻게 나왔나. "지난해 10월 26일 전남 여수에서 5회 지방자치의 날 행사가 열렸다. 당시 행사에 참석한 대통령께서 단상에 앉지 않고 단체장들이 있는 관중석에 앉았다. 대통령의 권위를 내려놓고 지방자치의 주역인 시장·군수들과 함께 한다는 취지에서 관중석을 선택했다. 마침 운 좋게 (저의) 뒷자리에 앉아 계셔서 진천군민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셀카를 찍으려고 휴대폰을 움직여 사진을 찍는 순간 문 대통령이 얼굴을 앞으로 내밀면서 아주 자연스러운 사진이 됐다. 이걸 SNS에 올렸더니 얼마 뒤 충북일보 기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