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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25 17:54:21
  • 최종수정2018.01.25 17:54:21
△이석표(전 충북도 행정국장)씨 자혼=2월 3일(토) 오후 2시 청주 아모르아트 2층 그랜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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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박덕흠 자유한국당 도당위원장

[충북일보] 박덕흠 의원은 지역에 대한 애정이 많은 사람이다. 국회와 지역에서 부지런함과 소탈함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자신의 지역구를 넘어 충북 전체의 현안을 해결하는데도 주저하지 않는다. 세종역 신설 저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괴산댐 월류에 따른 피해 보상 문제 등 박 의원을 통해 공론화된 지역 현안이 수두룩하다.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충북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 의원을 만나 올해 지방선거 전략 및 지역 현안과 관련된 해법을 들었다. 대담=김동민 편집국장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제1야당 도당위원장의 새해 포부는. "새해 포부에 앞서 제천 화재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고 부상자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다시 그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유한국당 충북도당과 국회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 새해 들어 도민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1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전망은. "대통령 지지율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지금 상황에서 올해 지방선거는 상당히 어렵고 힘든 선거로 전망하고 있다. 참신하고 새로운 인재를 등용해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