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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14 15:32:47
  • 최종수정2018.01.14 15:32:51

최근 계속된 강추위와 많은 눈으로 세종호수공원이 완전히 얼어붙은 13일 오전 10시30분께 고양이 한 마리가 호수 옆에 나와 있다.

ⓒ 최준호
[충북일보=세종] 지난 9일 이후 약 1주 동안 세종시에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강추위와 함께 총 적설량이 20㎝에 가까운 많은 눈이 내렸다.

이에 따라 시내 곳곳에서는 평상시에는 볼수 없었던 이색 풍경이 나타났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최근 세종시에서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눈도 많이 내린 가운데, 13일 오후 1시 19분께 세종시 연기면 세종리 합강공원 자연습지 인근 자전거도로 옆 눈위에서 고라니 2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 최준호기자

최근 세종시에서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눈도 많이 내렸다. 13일 오전 11시 6분께 밀마루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정부세종청사(오른쪽 앞)와 신시가지 모습이다.

ⓒ 최준호기자

최근 세종시에서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눈도 많이 내렸다. 13일 오전 7시 10분께 얼음이 언 불티교(세종시 금남면 도남리) 아래 금강 모습이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금강에서는 지난해보다 4일 빠른 12일 아침 올 겨울 들어 첫 얼음이 관측됐다.

ⓒ 최준호기자

최근 세종시에서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눈도 많이 내렸다. 13일 오전 7시 10분께 얼음이 언 불티교(세종시 금남면 도남리) 아래 금강 모습이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금강에서는 지난해보다 4일 빠른 12일 아침 올 겨울 들어 첫 얼음이 관측됐다.

ⓒ 최준호기자

최근 세종시에서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눈도 많이 내렸다. 13일 오전 7시 10분께 한솔동 백제고분역사공원의 설경이다.

ⓒ 최준호기자

최근 세종시에서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눈도 많이 내렸다. 13일 오전 10시 2분께 한솔동 세종보 상류 수면 가장자리 상당 부분에 얼음이 얼고 눈이 쌓여 있다.

ⓒ 최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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